셰어가 국가인권위원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2019년 12월 10일 대한민국인권상 시상식에서 셰어가 성과재생산포럼 활동으로 인권위원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소수자의 성적 권리, 성•재생산 관련 법•제도에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고, 활발한 낙태죄 폐지 운동으로 헌법 불합치 결정에 기여하며 사회적 보장 체계 촉구 활동을 했다는 것이 시상 이유로 발표되었습니다.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후에는 무대 위와 아래에서 함께 “임신중지 전면 비범죄화! 차별금지법 제정하라!”를 외쳤습니다.

인권상 수상이 부끄럽지 않게 앞으로도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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