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어와 연분홍TV가 함께하는 본격 교양예능

“돈 내고도 못 듣는 여성, 퀴어, 건강 이야기”

“레즈비언의 자궁경부암 검진, 필요할까? 트랜스 여성은 산부인과 진료 받을 수 있을까? 자궁적출은 사람에 따라 보험적용이 될수도 안 될수도 있다고? 국가는 어떤 시선으로 여성의 몸을 보고 있을까? 아리까리~ 하다면 절대 놓치지 마세요. 아무도 얘기하지 않던 여성, 퀴어, 건강 이야기!”

셰어의 유림, 후니 활동가가 연분홍TV의 <퀴서비스>에 출연했습니다. 여성, 퀴어, 건강, 재생산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왔는데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던 이야기들을 알차게 눌러담아 보았습니다. 솔직하고 속 시원하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 같이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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