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기후정의행진 “기후정의로 광장을 잇자” 후기를 전합니다.
셰어는 9.27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에 함께하며, <평등으로 가는 공공성 행진단>에서 행진하고, 팔레스타인 연대활동을 중심으로 9.27기후정의행진에 참여했어요. 타리 활동가는 낮부터 진행된 9.27기후정의행진 팔레스타인 긴급행동 부스의 담당자로 함께 했고, 나영 활동가는 공공성과 평등을 향해! 신문배포 활동을 함께 했습니다.
셰어는 기후정의행진에서 더 많은 생산과 이윤을 위한 끊임없는 착취로 인해 기후위기도, 불평등도, 전쟁과 학살, 공동체의 파괴도 가속화되고 있다고 외쳤습니다. 임신중지, 임신/출산, 양육을 둘러싼 불평등과 부정의 역시 따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기후정의는 재생산정의입니다.
🏠부스 참여
👉#팔레스타인_해방없이_기후정의_없다 '팔레스타인의 파괴는 지구의 파괴다'
팔레스타인 지역은 수백년 전부터 서구 자본주의의 식민점령 정책으로 고통받아 왔습니다. 증기기관을 이용한 초기의 점령부터 전쟁과 기후파괴의 역사는 늘 함께였다는 것을 팔레스타인이 증명합니다. 현재의 심각한 기후 재난과 전쟁, 집단학살은 자본주의 성장 정책 속에서 당연한 결과로 우리 모두의 삶을 위협합니다. 이 상황에서 한국 정부 역시 이스라엘 무기 수출과 팔레스타인 앞바다의 자원 약탈에 동참하며 집단학살의 공범이 되고 있습니다. 돈만 쫓는 성장을 중단하고 모두를 위한 정의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절박한 요구는 기후정의와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연대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셰어는 팔레스타인 부스 활동에 참여하며 "한국석유공사는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에 연료를 대지 마라!" 캠페인을 진행하고 10월 18일에 열리는 집단학살 2년 규탄 전국집중행동을 홍보했습니다.
✍️서명에 함께하기: https://campaigns.do/campaigns/1645
✊1018 전국집중행동 참여하기: https://www.instagram.com/p/DO-KXjCkWIG/?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행진과 거점 활동
셰어가 함께한 <평등으로 가는 공공성 행진단>은 "평등해야 기후정의를 실현할 수 있다"고 외쳤습니다. 공공성 행진단은 기후정의 실현이 체제전환과 연결될 수밖에 없음을 구호를 통해 이야기하고, 행진단에 함께한 이들과 함께 팔레스타인 대형 국기를 펼치고 다이인을 했습니다. 사이렌을 통해 울리는 경고는 작년과 또 다른 위기감을 안겨주지만 고통의 비명을 해방의 외침을 만들자고 다짐하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팔레스타인 긴급행동은 9.27기후정의행진의 총 6개 거점 중 평화거점을 맡아서 최악의 기후악당 투표에서 1위로 뽑힌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에게 항의하는 행동을 진행했습니다. 거점에서는 참여자들에게 “가자지구 집단학살 전범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에게 신발을 던지세요. 이스라엘 전범국에 대한 분노와 팔레스타인 민중에 대한 연대를 표현합시다!"라고 제안했습니다. 많은 참가자들이 이에 호응해서 미리 준비된 신발이나 자신이 신고 있던 신발을 힘껏 던졌습니다. 이 날 모습을 기록한 영상은 해외 연대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어 천만뷰를 넘겼어요. 우리의 활동을 팔레스타인 민중들도 함께 지켜보고 있습니다.




✅다이인 영상 보기 https://www.instagram.com/reel/DPG8VsOj1Tz/?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신발던지기 영상 보기 https://www.instagram.com/reel/DPGrWBUDwmw/?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이번 9.27 기후정의행진은 기후정의와 재생산정의, 팔레스타인 해방을 잇는 행진으로 함께해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셰어도 계속해서 실천을 이어나가겠습니다. 함께 투쟁해요!🔥
9.27기후정의행진 “기후정의로 광장을 잇자” 후기를 전합니다.
셰어는 9.27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에 함께하며, <평등으로 가는 공공성 행진단>에서 행진하고, 팔레스타인 연대활동을 중심으로 9.27기후정의행진에 참여했어요. 타리 활동가는 낮부터 진행된 9.27기후정의행진 팔레스타인 긴급행동 부스의 담당자로 함께 했고, 나영 활동가는 공공성과 평등을 향해! 신문배포 활동을 함께 했습니다.
셰어는 기후정의행진에서 더 많은 생산과 이윤을 위한 끊임없는 착취로 인해 기후위기도, 불평등도, 전쟁과 학살, 공동체의 파괴도 가속화되고 있다고 외쳤습니다. 임신중지, 임신/출산, 양육을 둘러싼 불평등과 부정의 역시 따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기후정의는 재생산정의입니다.
🏠부스 참여
👉#팔레스타인_해방없이_기후정의_없다 '팔레스타인의 파괴는 지구의 파괴다'
팔레스타인 지역은 수백년 전부터 서구 자본주의의 식민점령 정책으로 고통받아 왔습니다. 증기기관을 이용한 초기의 점령부터 전쟁과 기후파괴의 역사는 늘 함께였다는 것을 팔레스타인이 증명합니다. 현재의 심각한 기후 재난과 전쟁, 집단학살은 자본주의 성장 정책 속에서 당연한 결과로 우리 모두의 삶을 위협합니다. 이 상황에서 한국 정부 역시 이스라엘 무기 수출과 팔레스타인 앞바다의 자원 약탈에 동참하며 집단학살의 공범이 되고 있습니다. 돈만 쫓는 성장을 중단하고 모두를 위한 정의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절박한 요구는 기후정의와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연대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셰어는 팔레스타인 부스 활동에 참여하며 "한국석유공사는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에 연료를 대지 마라!" 캠페인을 진행하고 10월 18일에 열리는 집단학살 2년 규탄 전국집중행동을 홍보했습니다.
✍️서명에 함께하기: https://campaigns.do/campaigns/1645
✊1018 전국집중행동 참여하기: https://www.instagram.com/p/DO-KXjCkWIG/?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행진과 거점 활동
셰어가 함께한 <평등으로 가는 공공성 행진단>은 "평등해야 기후정의를 실현할 수 있다"고 외쳤습니다. 공공성 행진단은 기후정의 실현이 체제전환과 연결될 수밖에 없음을 구호를 통해 이야기하고, 행진단에 함께한 이들과 함께 팔레스타인 대형 국기를 펼치고 다이인을 했습니다. 사이렌을 통해 울리는 경고는 작년과 또 다른 위기감을 안겨주지만 고통의 비명을 해방의 외침을 만들자고 다짐하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팔레스타인 긴급행동은 9.27기후정의행진의 총 6개 거점 중 평화거점을 맡아서 최악의 기후악당 투표에서 1위로 뽑힌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에게 항의하는 행동을 진행했습니다. 거점에서는 참여자들에게 “가자지구 집단학살 전범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에게 신발을 던지세요. 이스라엘 전범국에 대한 분노와 팔레스타인 민중에 대한 연대를 표현합시다!"라고 제안했습니다. 많은 참가자들이 이에 호응해서 미리 준비된 신발이나 자신이 신고 있던 신발을 힘껏 던졌습니다. 이 날 모습을 기록한 영상은 해외 연대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어 천만뷰를 넘겼어요. 우리의 활동을 팔레스타인 민중들도 함께 지켜보고 있습니다.
✅다이인 영상 보기 https://www.instagram.com/reel/DPG8VsOj1Tz/?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신발던지기 영상 보기 https://www.instagram.com/reel/DPGrWBUDwmw/?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이번 9.27 기후정의행진은 기후정의와 재생산정의, 팔레스타인 해방을 잇는 행진으로 함께해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셰어도 계속해서 실천을 이어나가겠습니다. 함께 투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