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8일 오늘,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53개 단체가 함께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을 넘어, 모두의 건강권과 환경을 지키는 보편적 월경권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습니다. 셰어도 공동주최 단체로 함께하며 기자회견문 낭독에 참여했습니다.
셰어는 다양한 사람들이 경험하는 월경에 관한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눌 수 있도록, 성·재생산 건강과 권리 보장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월경은 자궁과 난소를 가진 특정 연령대의 ‘여성’만의 경험이라거나, 임신을 준비하고 실패하는 과정으로만 다뤄져서는 안 됩니다. 월경은 호르몬의 변화와 연결된 성·재생산 건강으로, 우리의 권리로 이야기될 수 있어야 합니다.
월경을 하는 누구나 안전한 월경용품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월경으로 인한 몸과 마음의 증상 역시 ‘참고 견뎌야 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건강 문제로 다뤄져야 합니다. 또한, 월경과 관련한 불편함이나 통증이 있을 때 적절한 치료와 지원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월경하는 몸들의 안녕을 바라며, 다양한 월경 경험을 포괄하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셰어도 함께하겠습니다. 아래 기자회견문도 읽어보세요!
[기자회견문]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을 넘어, 모두의 건강권과 환경을 지키는 보편적 월경권 보장을 촉구한다
성평등가족부가 10개 기초지방자치단체(이하 기초지자체) 공공시설에서 무료 생리대를 제공하는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 추진을 발표했다. 월경은 한 사람의 생애 중 약 40년 동안 반복해서 벌어지는 일상이며, 월경용품은 안전하게 살아가기 위한 생필품이다. 이번 정책 시행은 연령, 소득 구분없는, 월경용품 접근성 보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로써 한국 사회는 소득 구분 없는, 보편적인 월경 정책에 한걸음 다가섰다.
뿐만 아니라,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을 통해 모든 시민들이 주민센터, 도서관, 복지관, 보건소, 청소년 시설 등 일상적인 공공시설에서 누구나 생리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월경을 부끄럽고 숨겨야 하는 일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공공의 문제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기자회견 공동주최단은 정부의 공공생리대 시행 계획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한국 사회는 오랫동안 월경을 개인의 책임으로 방치해왔다. 2016년 ‘깔창 생리대’ 사건과 2017년 ‘생리대 유해성 문제 제기’ 이후에도 여성들은 여전히 월경 빈곤과 안전에 대한 불안 속에 살아가고 있다. 특히, 청소년, 비정규직·야외·이동 노동자, 장애여성, 이주여성 등 사회적 소수자는 월경하는 동안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공생리대 정책은 이러한 현실을 바꾸기 위한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이다. 그렇기에 이번 정책이 행정 성과를 위한 보여주기식 시범사업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우리는 진정한 월경권 보장을 위해 다음을 강력히 촉구한다.
첫째, 정부는 10개 지역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어디서나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생리대 전국 확대하라.
대한민국의 기초지자체는 총 226개다. 10개 지역만을 대상으로 한 제한적 사업으로는 모든 시민의 월경할 권리를 충분히 보장할 수 없다. 정부는 2027년,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확대를 위한 예산을 편성하고 계획을 마련하라.
둘째, 정부는 책임있게 안전하고 저렴한 생리대 생산·유통·관리 체계를 구축하라.
정부의 역할이 ‘저렴한 생리대’를 공급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국가의 책임 하에 안전하고 저렴한 생리대를 생산·관리·유통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시민들은 불안 속에서 ‘유기농’, ‘무자극’과 같은 광고에 의존해 값비싼 생리대 선택으로 내몰리고 있다. 안전을 시장에 맡긴 채, 개인의 경제력에 의존해선 안된다. 정부의 생리대 안전 관리는 단순한 품질 관리 수준을 넘어서야 한다. 정부는 사전예방의
원칙에 따라 일회용 생리대 유해물질 규제 등 안전기준을 강화하고 화학물질 복합 위해성에 기반해 관리 범위를 넓혀야 한다. 또한, 생리대 부작용 신고 절차를 간소화하고 제품 포장지에 월경통 심화, 외음부 발진, 가려움증 등 부작용 발생 시 대응 방법을 명시해, 시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셋째, 장애여성의 월경권, 성·재생산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마련하라.
장애여성의 월경은 여전히 ‘돌봄과 통제의 대상’으로만 여겨져, 차별과 낙인 속에서 월경을 경험하고 있다. 장애여성의 월경할 권리 보장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 장애여성이 차별과 배제 없이 의료 서비스를 받고, 자유롭게 화장실을 이용하며, 필요한 때에 쉴 수 있는 노동·돌봄 환경이 보장되었을 때 비로소 월경권과 성·재생산건강권도 보장될 수 있다.
넷째,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춘 지속가능한 월경 정책 마련해, 시민의 자기결정권 보장하라.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지금, 1회용 월경용품의 대량 생산과 폐기 문제 역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사회적 과제이다. 월경용품 선택은 개인의 몸, 건강, 삶의 방식과 연결된 권리지만, 현재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은 1회용 생리대를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다. 접근성과 위생만을 고려할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포장과 폐기물을 줄이고 지역사회 기반 공공 전달체계를 통해 다회용 월경용품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아울러 사회가 공교육과 시민 교육을 통해 월경과 다양한 월경용품 사용법, 월경 관련 질환 및 부작용 대응 방법과 건강권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 정확한 정보 전달과 인식 교육이 병행될 때, 월경하는 당사자의 자기결정권 또한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다.
정부의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을 환영하며, 이 정책이 보편적인 월경권을 보장하는 사회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정부가 월경을 둘러싼 낙인과 불평등을 해소하고, 건강권· 노동권·학습권과 함께 생태계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함께 담아내는 월경 정책으로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소득, 노동·거주환경, 연령, 지역, 성적 지향과 장애 여부 등 개인의 정체성과 사회적 조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고 자유롭게 월경할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위해 계속해서 행동할 것이다.
우리의 요구
우리는 모두를 위한 월경권 보장을 위해 다음과 같이 정부에 요구한다
1.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안정적인 예산을 마련하라.
2. 모든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월경용품 보편지급 정책을 확대하라.
3. 일회용 생리대 속 화학물질에 대한 복합 위해성 평가 기준과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라.
4. 월경용품을 생활필수품으로 인식하고 가격 안정화 대책을 적극 추진하라.
5. 장애여성 등 다양한 월경 경험을 위한 맞춤형 월경 정책을 마련하라.
6. 다회용 월경용품 정보 제공과 접근성 확대 및 일회용 월경용품 폐기물 저감을 위한 지속가능한 월경 정책을 추진하라.
2026.5.28
2026 세계 월경의 날, 기자회견 53개 공동주최 단체
간호사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공공운수노조 더불어사는희망연대본부, 공공운수노조 공공연구노조 수도권본부,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공공운수노조 국민건강보험노조 서울본부,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서울지부, 공공운수노조 민주유플러스지부, 공공운수노조 서울상공회의소지부, 공공운수노조 서울시기술교육원지부, 공공운수노조 서울시설공단노조, 공공운수노조 서울시출연기관지부 복지재단지회,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남동지구협의회,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남서지구협의회,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북동지구협의회,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북서지구협의회,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 공공운수노조 아시아나항공노조, 공공운수노조 여성위원회,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요양지부 서울시립중랑요양원분회, 공공운수노조 전국건설엔지니어링지부 동명지회,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서울지부, 공공운수노조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서울지부, 공공운수노조 전국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공공운수노조 한국가스공사S&P지부 서울지회, 공공운수노조 한국기계산업진흥회노조, 공공운수노조 한국마사회지부 수도권지회, 공공운수노조 한국저작권보호원지부, 공공운수노조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지부, 공공운수노조 한국표준협회지부, 남서여성환경연대 더,초록, 동북여성환경연대 초록상상, 민주노총 서울본부 남동지역지부, 민주노총 서울본부 남부지역지부, 민주노총 서울본부 동부지역지부, 민주노총 서울본부 북부지역지부, 민주노총 서울본부 생활문화위원회,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부지역지부, 민주노총 서울본부 중부지역지부, 민주노총 서울본부 여성위원회, 사단법인 희망씨, 서울장애인부모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여성환경연대, 연구소 봄봄, 장애여성공감, 전교조 경기지부 여성위원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여성위원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 여성위원회, 정의당, 정의당 경기도당


5월 28일 오늘,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53개 단체가 함께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을 넘어, 모두의 건강권과 환경을 지키는 보편적 월경권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습니다. 셰어도 공동주최 단체로 함께하며 기자회견문 낭독에 참여했습니다.
셰어는 다양한 사람들이 경험하는 월경에 관한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눌 수 있도록, 성·재생산 건강과 권리 보장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월경은 자궁과 난소를 가진 특정 연령대의 ‘여성’만의 경험이라거나, 임신을 준비하고 실패하는 과정으로만 다뤄져서는 안 됩니다. 월경은 호르몬의 변화와 연결된 성·재생산 건강으로, 우리의 권리로 이야기될 수 있어야 합니다.
월경을 하는 누구나 안전한 월경용품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월경으로 인한 몸과 마음의 증상 역시 ‘참고 견뎌야 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건강 문제로 다뤄져야 합니다. 또한, 월경과 관련한 불편함이나 통증이 있을 때 적절한 치료와 지원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월경하는 몸들의 안녕을 바라며, 다양한 월경 경험을 포괄하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셰어도 함께하겠습니다. 아래 기자회견문도 읽어보세요!
[기자회견문]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을 넘어, 모두의 건강권과 환경을 지키는 보편적 월경권 보장을 촉구한다
성평등가족부가 10개 기초지방자치단체(이하 기초지자체) 공공시설에서 무료 생리대를 제공하는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 추진을 발표했다. 월경은 한 사람의 생애 중 약 40년 동안 반복해서 벌어지는 일상이며, 월경용품은 안전하게 살아가기 위한 생필품이다. 이번 정책 시행은 연령, 소득 구분없는, 월경용품 접근성 보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로써 한국 사회는 소득 구분 없는, 보편적인 월경 정책에 한걸음 다가섰다.
뿐만 아니라,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을 통해 모든 시민들이 주민센터, 도서관, 복지관, 보건소, 청소년 시설 등 일상적인 공공시설에서 누구나 생리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월경을 부끄럽고 숨겨야 하는 일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공공의 문제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기자회견 공동주최단은 정부의 공공생리대 시행 계획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한국 사회는 오랫동안 월경을 개인의 책임으로 방치해왔다. 2016년 ‘깔창 생리대’ 사건과 2017년 ‘생리대 유해성 문제 제기’ 이후에도 여성들은 여전히 월경 빈곤과 안전에 대한 불안 속에 살아가고 있다. 특히, 청소년, 비정규직·야외·이동 노동자, 장애여성, 이주여성 등 사회적 소수자는 월경하는 동안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공생리대 정책은 이러한 현실을 바꾸기 위한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이다. 그렇기에 이번 정책이 행정 성과를 위한 보여주기식 시범사업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우리는 진정한 월경권 보장을 위해 다음을 강력히 촉구한다.
첫째, 정부는 10개 지역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어디서나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생리대 전국 확대하라.
대한민국의 기초지자체는 총 226개다. 10개 지역만을 대상으로 한 제한적 사업으로는 모든 시민의 월경할 권리를 충분히 보장할 수 없다. 정부는 2027년,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확대를 위한 예산을 편성하고 계획을 마련하라.
둘째, 정부는 책임있게 안전하고 저렴한 생리대 생산·유통·관리 체계를 구축하라.
정부의 역할이 ‘저렴한 생리대’를 공급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국가의 책임 하에 안전하고 저렴한 생리대를 생산·관리·유통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시민들은 불안 속에서 ‘유기농’, ‘무자극’과 같은 광고에 의존해 값비싼 생리대 선택으로 내몰리고 있다. 안전을 시장에 맡긴 채, 개인의 경제력에 의존해선 안된다. 정부의 생리대 안전 관리는 단순한 품질 관리 수준을 넘어서야 한다. 정부는 사전예방의
원칙에 따라 일회용 생리대 유해물질 규제 등 안전기준을 강화하고 화학물질 복합 위해성에 기반해 관리 범위를 넓혀야 한다. 또한, 생리대 부작용 신고 절차를 간소화하고 제품 포장지에 월경통 심화, 외음부 발진, 가려움증 등 부작용 발생 시 대응 방법을 명시해, 시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셋째, 장애여성의 월경권, 성·재생산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마련하라.
장애여성의 월경은 여전히 ‘돌봄과 통제의 대상’으로만 여겨져, 차별과 낙인 속에서 월경을 경험하고 있다. 장애여성의 월경할 권리 보장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 장애여성이 차별과 배제 없이 의료 서비스를 받고, 자유롭게 화장실을 이용하며, 필요한 때에 쉴 수 있는 노동·돌봄 환경이 보장되었을 때 비로소 월경권과 성·재생산건강권도 보장될 수 있다.
넷째,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춘 지속가능한 월경 정책 마련해, 시민의 자기결정권 보장하라.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지금, 1회용 월경용품의 대량 생산과 폐기 문제 역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사회적 과제이다. 월경용품 선택은 개인의 몸, 건강, 삶의 방식과 연결된 권리지만, 현재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은 1회용 생리대를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다. 접근성과 위생만을 고려할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포장과 폐기물을 줄이고 지역사회 기반 공공 전달체계를 통해 다회용 월경용품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아울러 사회가 공교육과 시민 교육을 통해 월경과 다양한 월경용품 사용법, 월경 관련 질환 및 부작용 대응 방법과 건강권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 정확한 정보 전달과 인식 교육이 병행될 때, 월경하는 당사자의 자기결정권 또한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다.
정부의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을 환영하며, 이 정책이 보편적인 월경권을 보장하는 사회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정부가 월경을 둘러싼 낙인과 불평등을 해소하고, 건강권· 노동권·학습권과 함께 생태계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함께 담아내는 월경 정책으로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소득, 노동·거주환경, 연령, 지역, 성적 지향과 장애 여부 등 개인의 정체성과 사회적 조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고 자유롭게 월경할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위해 계속해서 행동할 것이다.
우리의 요구
우리는 모두를 위한 월경권 보장을 위해 다음과 같이 정부에 요구한다
1.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안정적인 예산을 마련하라.
2. 모든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월경용품 보편지급 정책을 확대하라.
3. 일회용 생리대 속 화학물질에 대한 복합 위해성 평가 기준과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라.
4. 월경용품을 생활필수품으로 인식하고 가격 안정화 대책을 적극 추진하라.
5. 장애여성 등 다양한 월경 경험을 위한 맞춤형 월경 정책을 마련하라.
6. 다회용 월경용품 정보 제공과 접근성 확대 및 일회용 월경용품 폐기물 저감을 위한 지속가능한 월경 정책을 추진하라.
2026.5.28
2026 세계 월경의 날, 기자회견 53개 공동주최 단체
간호사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공공운수노조 더불어사는희망연대본부, 공공운수노조 공공연구노조 수도권본부,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공공운수노조 국민건강보험노조 서울본부,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서울지부, 공공운수노조 민주유플러스지부, 공공운수노조 서울상공회의소지부, 공공운수노조 서울시기술교육원지부, 공공운수노조 서울시설공단노조, 공공운수노조 서울시출연기관지부 복지재단지회,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남동지구협의회,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남서지구협의회,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북동지구협의회,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북서지구협의회,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 공공운수노조 아시아나항공노조, 공공운수노조 여성위원회,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요양지부 서울시립중랑요양원분회, 공공운수노조 전국건설엔지니어링지부 동명지회,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서울지부, 공공운수노조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서울지부, 공공운수노조 전국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공공운수노조 한국가스공사S&P지부 서울지회, 공공운수노조 한국기계산업진흥회노조, 공공운수노조 한국마사회지부 수도권지회, 공공운수노조 한국저작권보호원지부, 공공운수노조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지부, 공공운수노조 한국표준협회지부, 남서여성환경연대 더,초록, 동북여성환경연대 초록상상, 민주노총 서울본부 남동지역지부, 민주노총 서울본부 남부지역지부, 민주노총 서울본부 동부지역지부, 민주노총 서울본부 북부지역지부, 민주노총 서울본부 생활문화위원회,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부지역지부, 민주노총 서울본부 중부지역지부, 민주노총 서울본부 여성위원회, 사단법인 희망씨, 서울장애인부모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여성환경연대, 연구소 봄봄, 장애여성공감, 전교조 경기지부 여성위원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여성위원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 여성위원회, 정의당, 정의당 경기도당